경기도가 수리산도립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과 교통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9억 원을 확보, 제2주차장 조성사업이 탄력을 얻게 됐다고 2일 밝혔다.
확보한 재원은 약 4,000㎡ 부지에 주차 100면 규모인 수리산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에 전액 투입된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수리산도립공원 탐방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도립공원 관리를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탐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립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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