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21개 골목상권서 '야간·음식문화 릴레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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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1개 골목상권서 '야간·음식문화 릴레이 축제'

서울 관악구는 지역 경제와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년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을 이달부터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첫 행사는 오는 12일 봉천달빛길 골목형상점가에서 열린다.

이어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남현예술인마을 골목형상점가(6월 13일), 인헌시장(6월 19일), 행운담길 골목형상점가·관악중부시장(6월 20일) 등이 차례로 축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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