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6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웹예능 ‘간절한입’에는 코미디언이자 11년 차 카레이서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날 MC 김지유는 국내 최대 규모 레이싱 대회 현장을 찾아 경력 10년 만에 프로 경기에 도전하는 양상국을 만난다.
양상국은 시속 200km가 넘는 속도로 서킷을 질주하며 카레이서로서의 진지한 면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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