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상금 5억원을 차지한 양지호는 단숨에 상금 1위(5억2천300만원)로 올라섰고,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에서도 3위(1천666점)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한국오픈을 우승한 양지호가 KPGA 선수권대회까지 제패하면 상금 레이스는 사실상 마무리되는 셈이다.
더욱이 이번 주에는 대상 포인트 1위(2천186점), 상금 5위(2억1천800만원)를 달리는 문도엽이 LIV 골프 안달루시아 대회에 출전하느라 KPGA 선수권대회에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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