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미래 청소년 전문가 양성을 위해 대학과 협력한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하며 실무형 청소년지도사 육성에 나섰다.
재단은 산하 10개 청소년수련시설을 중심으로 ‘2026년 청소년지도사 양성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지도사 현장실습 의무화에 대비해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전문성을 갖춘 청소년지도사 양성을 통해 청소년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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