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역사와 상징, 집단의 기억을 자신의 이름과 결합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브랜드 사유화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일부 미국 언론은 250주년 기념사업이 공화국의 역사보다 트럼프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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