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후보 박준현(19·키움 히어로즈)이 한 박자 쉬어간다.
키움은 휴식일이었던 1일 박준현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지난 4월 26일 1군에 콜업된 박준현은 5월 31일 KT 위즈전까지 6경기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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