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족저근막 파열로 월드컵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강상윤·윤기욱과 함께 훈련 파트너 3명 모두 멕시코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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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민 족저근막 파열로 월드컵 낙마→조위제 대체 발탁…강상윤·윤기욱과 함께 훈련 파트너 3명 모두 멕시코로 간다

축구국가대표팀 수비수 조유민(왼쪽 뒤)이 5월 31일(한국시간)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도중 부상을 당해 의무 트레이너에게 업혀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수비수 조위제(가운데)가 27일(한국시간) 자이언스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하고 있다.

조위제는 강상윤(22·전북), 윤기욱(20·FC서울)과 함께대표팀 훈련 파트너로 지난달 19일부터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선수단과 사전훈련캠프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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