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정 30% 소화한 KBO리그...오스틴·레이예스, 장수 용병 맹타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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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일정 30% 소화한 KBO리그...오스틴·레이예스, 장수 용병 맹타 여전해

전체 일정의 약 30%를 소화한 KBO리그.

오스틴처럼 올 시즌 초반 활약 중인 외국인 타자 중에는 재계약한 선수가 많다.

지난 시즌(2024~2025) 연속 리그 최다 안타 1위에 오른 그는 올 시즌도 72개를 기록, 최원준(KT 위즈)에 이어 이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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