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지수, 유가상승에도 최고치 마감…엔비디아 6%↑(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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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지수, 유가상승에도 최고치 마감…엔비디아 6%↑(종합)

1일(현지시간) 미국-이란 협상 중단 우려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 지속에 힘입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9.90포인트(0.26%) 오른 7,599.9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4.19포인트(0.42%) 오른 27,086.81에 각각 마감했다.

엔비디아의 PC용 프로세서 시장 진출 선언에 그동안 PC용 중앙처리장치(CPU)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져온 인텔은 4.6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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