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각각 충남과 경남에서 마지막 유세에 나선다.
이로써 지난달 21일 공식 개막한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선거운동은 13일간의 레이스를 끝으로 이날 자정 막을 내린다.
송 위원장은 국회에서 2030 청년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는 호소문을 발표한 뒤, 대구 팔달시장과 부산 북구 구포를 차례로 방문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민식 후보의 유세를 돕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