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UFC 밴텀급 파이터 코디 해든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보너스를 공개적으로 요청했다가 거절당하며 팬들과 전문가들로부터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해든은 30일(한국시간) 중국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대회에서 아오리치렁을 바디니킥으로 잡아내며 2라운드 2분 11초 인상적인 TKO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멋진 경기를 보여 준 선수들에게 지급하는 추가 보너스인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와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공개적으로 요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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