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렌터카 다투는 새 뒤로 밀리는 ‘K-로보택시’[IT팀의 테크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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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렌터카 다투는 새 뒤로 밀리는 ‘K-로보택시’[IT팀의 테크워치]

렌터카 업계의 협의체 참여 안건이 7 대 5로 부결되자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1일 과거 렌터카 기반 호출 서비스였던 ‘타다’가 택시업계 반발로 사업을 접은 사례를 거론하면서 “‘제2의 타다 사태’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택시는 사람을 태워 목적지까지 운송하고, 렌터카는 차량을 빌려주는 사업입니다.

렌터카 업계는 자율주행 시대의 경쟁력이 운전이 아니라 대규모 차량 운영과 정비 역량에 있다며, 렌터카 기업도 자율주행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만큼 협의체 참여가 필요하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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