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큰 타격이다.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부상을 입은 살리바가 몇 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살리바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센터백으로 평가받는 이번 시즌 활약을 고려할 때, 그의 부재는 프랑스 대표팀에 악재가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살리바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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