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16년 만의 대기록 정조준…'딱 3명' 싱가포르+인니 오픈 '백투백'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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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16년 만의 대기록 정조준…'딱 3명' 싱가포르+인니 오픈 '백투백' 우승 도전

지난해 이 대회 여자 단식 챔피언에 오른 안세영은 2021년 우승에 더해 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 도전에 나선다.

싱가포르 오픈 우승 직후 안세영은 1일 자카르타로 이동했다.

만약 안세영이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을 우승한다면, 16년 만에 두 대회를 연속 우승하는 역대 네 번째 여자 단식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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