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플랫폼 틱톡에서 25만 달러(약 3억 7,000만 원)의 고액 연봉을 받던 머신러닝 엔지니어 소우리쉬 쿤두(Sourish Kundu)는 대책 없이 사표를 던진 후, 단 3개월간의 혹독한 ‘밑바닥 독학’ 끝에 비디오 및 3D AI 최고 권위인 ‘루마 AI(Luma AI)’ 연구원으로 이직한 사연이 화제입니다.
AI 스타트업 면접에서 천재들이 떨어지는 이유 .
이제는 단순히 AI 붐에 편승한 이력서 한 줄로는 그 어떤 문도 열 수 없으며, 오직 스스로의 손으로 증명한 '진짜 엔지니어링 역량'만이 유일한 패스포트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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