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메이드 인 다산’을 슬로건으로 지역기업 9곳과 다산 정약용 브랜드가 협업해 만든 제품을 시민들에게 처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시민들이 시의 고유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채워졌다.
특히 방문객들은 협업 제품을 맛보고 향을 체험하는 등 브랜드의 매력을 오감으로 즐기며 큰 호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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