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30일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프라움악기박물관 일대 공원에서 외래종 식물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인 ‘리버컷데이(River Cut Day)’ 2차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한강변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종 식물을 제거하고, 시민이 직접 하천 환경보호에 참여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상철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리버컷데이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시민들이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감하고 실천하는 환경보호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 참여형 환경활동을 통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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