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양상국이 태도 논란 후 심경을 털어놨다.
두 사람은 한 식당에 모였고, 박영진은 양상국의 얼굴을 보자마자 "나는 사실 그런 일을 겪어보지 않아서 무슨 얘기를 해야할 지 모르겠지만 '양상국이 또 혼자 자책을 하고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췄다.
양상국은 한숨을 내쉬었고 두 사람은 아무 말 없이 한참을 자리에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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