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과 윤남기가 셋째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고민을 털어놓으며 육아 선배들에 조언을 구했다.
이날 이다은과 윤남기는 카메라 앞에 앉아 셋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근데 난 셋째 생각이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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