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공단, 창립 45주년 맞아 ‘국민 참여형’ 호국보훈의 달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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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창립 45주년 맞아 ‘국민 참여형’ 호국보훈의 달 행사 진행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창립 45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일(월) 원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 등 산하 기구에서 다채로운 보훈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8개 보훈요양원과 보훈원 등 소속 복지시설은 민·관·군이 참여하는 위문 공연과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창립 45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의 임직원, 그리고 국민이 직접 참여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보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영웅들을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 문화가 일상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보훈공단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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