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대학생이 지키는 ‘지구의 씨앗’…삼표 정인욱장학재단·수목원관리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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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대학생이 지키는 ‘지구의 씨앗’…삼표 정인욱장학재단·수목원관리원 맞손

삼표그룹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손잡고 야생식물 종자 보전과 미래 산림·생명과학 인재 양성에 나선다.

단순 후원을 넘어, 대학(원)생들이 직접 야생종자를 수집·조사하고 영구 저장 과정에 참여하는 ‘현장형 장학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산림 및 생명과학 분야 대학(원)생 60명에게 총 3,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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