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자녀의 국제학교 진학 비하인드를 전하며 억울함을 표했다.
그는 "애들이 어느날 제주도 여행을 갔다와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학교 때문에 간 게 아니다.국제학교 때문에 제주도 간 게 아니냐고 하는데 여기서 밝히고 싶다"고 운을 뗐다.
네가 국제학교를 가면 엄마가 욕을 먹는다'고 했다"면서 이후 딸이 국제학교에 합격하면서 제주도에서 여전히 생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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