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축구팬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을 다치게 한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현지 매체 차이트에 따르면 뒤셀도르프 고등법원은 1일(현지시간)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시리아 국적 마흐무드 M(36)에게 종신형을 선고하고 보안구금을 명령했다.
피고인은 지난해 5월 18일 독일 서부 빌레펠트의 한 술집 앞에 모여있던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