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더 디트로이트 타임스는 벌랜더가 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 나설 것이라고 1일 전했다.
벌랜더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친정팀 디트로이트와 1년-13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21년 차의 벌랜더는 556경기에서 3571 1/3이닝을 던지며, 266승 159패와 평균자책점 3.33 탈삼진 3554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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