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연패' SSG 결국 칼 빼들었다, '1할 타율·無홈런' 한유섬·이지영 전격 2군 강등…실책 후 교체→눈물 흘린 루키 내야수도 '첫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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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패' SSG 결국 칼 빼들었다, '1할 타율·無홈런' 한유섬·이지영 전격 2군 강등…실책 후 교체→눈물 흘린 루키 내야수도 '첫 말소'

한유섬은 올해 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168(95타수 16안타), 0홈런 3타점 8득점, OPS 0.489를 기록 중이다.

베테랑 포수 이지영 역시 말소일 기준 올해 32경기에서 타율 0.172, 0홈런 4타점 7득점, OPS 0.470으로 주춤하다.

8연패 중인 키움도 투수 박준현과 내야수 염승원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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