잰슨은 부상 이탈 전까지 시즌 18경기에서 15이닝을 던지며, 1승 3패 7세이브와 평균자책점 4.80 등에 머물렀다.
‘현역 세이브 1위’라는 잰슨의 명성과 1000만 달러에 가까운 연봉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수 없는 성적이다.
잰슨에게는 부상, 부진, 팀 성적 악화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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