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휴전을 60일 간 연장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과 일부 공화당원들에 대해 협상 상황에 대해 비판하지 말고 그냥 지켜보라고 쏘아 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이란과 협상 관련 합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참모진들과 회의를 진행했으나 여기서도 확정안을 마련하지 못했고, 이후 31일 수정된 협상안을 이란에 보냈다고 미국 방송 CNN이 보도했다.방송은 "이로써 협상은 일주일 더 연장됐다"라고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또 다른 당국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동결 자금 해제와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면서 이 사안에 대해서도 미국과 이란의 입장 차가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