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대표하는 물 축제부터 아찔한 야생 꿀 채집 현장까지.
야생 꿀 채집꾼 프란띠 씨다.
프란띠 씨는 맨몸에 가까운 상태로 높은 나무를 오르고, 벌집을 발견하자마자 제작진에게 도망치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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