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 구단은 '신인 유격수 코너 그리핀(20)이 오른쪽 팔꿈치 염좌로 인해 1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고 1일(한국시간) 전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그리핀은 2018년 후안 소토(현 뉴욕 메츠) 이후 처음으로 빅리그에 데뷔한 10대 야수'라며 '그리핀의 계약 규모는 피츠버그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보장액이자 신인 시즌 선수에게 지급된 최고액'이라고 밝혔다.
부상 전까지 기록한 그리핀의 성적은 51경기 타율 0.270(189타수 51안타) 4홈런 22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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