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미솔 PD는 교양과 예능, 과학의 결합이라는 생소한 장르, 그리고 그동안 예능보다는 다큐멘터리 위주로 프로그램을 제작했던 EBS와의 만남에 대해 "예능으로 보일 수 있지만, 저희는 다큐로 접근했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최후의 인류'에 담긴 환경적인 메시지가 잘 전달될 것 같아서 연락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 PD는 "서울대 과학학과 교수님에게 출연자를 추천해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비비님을 추천해주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