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실무진들이 한자리에 모여 디지털 자산에 머리를 맞댔다.
이날 하나은행은 참여하지 않았다.
이를 두고 금융권에서는 하나금융이 두나무에 지분투자를 하자 나머지 은행들이 합종연횡에 나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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