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YG 힙합으로 재무장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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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YG 힙합으로 재무장 통했다’

‘YG표 힙합 전사’로 회귀한 그룹 트레저가 1일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밀리언셀러 달성’ 소식도 함께 전해 화제다.

이번 앨범이 유독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배경에는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음반 수록곡 전곡을 ‘힙합 기반 트랙’으로 구성했다는 것에 있다.

트레저는 ‘MZ YG’란 수식어로 이번 앨범에서 꾀한 변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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