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수비를 자랑하는 네덜란드의 월드컵 명단이 발표됐다.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덴젤 둠프리스(인터밀란), 위리엔 팀버(아스널), 미키 반 더 벤(토트넘) 등 베테랑과 젊은 선수들이 호흡을 이루는 수비진은 이번 대회 출전국 중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네덜란드는 북중미 월드컵 F조에서 일본‧스웨덴‧튀니지와 한 조에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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