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관련 공직선거법 위반 의심 행위 63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준 집계 결과를 4년 전 지방선거 때 동기간(67건)과 비교하면 4건 적다.
충북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가 마지막까지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정당ㆍ후보자ㆍ유권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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