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가 자회사 LS일렉트릭 수주 실적을 실제보다 약 100배 과대 계상한 사실이 드러나 금융감독원이 공시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국은 최근 LS에 공시 오류와 관련한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다.
수주 잔고가 조 단위로 왜곡됐음에도 공시 전 검증 과정에서 이를 걸러내지 못한 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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