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YUHZ(유어즈)가 4주간의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유어즈(효·보현·하루토·준성·재일·카이·연태·세찬)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데뷔 싱글 앨범 ‘Orange Record(오렌지 레코드)’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어즈는 소속사를 통해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 무대에 서고 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매 순간이 기적 같고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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