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 북천 일대에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상주·의성 권역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환경을 직접 탐구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체험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
박진구 교육장은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탐구하며 낙동강 생태계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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