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내달 10일까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또 사업에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농지은행 임차사업 등과 연계된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영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농촌, 지속 가능한 영천 농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