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금호강변 일대 불법 시설물 및 무단경작 행위에 대해 ‘2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해 정비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차 행정대집행은 지난 4월까지 실시한 하천구역 불법행위 전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또 적발된 불법시설물 40여건에 대해 6월 이후 ‘3차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이후로도 상시적인 점검을 통해 하천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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