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복귀 후 첫 데뷔 기념일을 맞는 BTS가 2주간의 '페스타' 일정을 공개했다.
신곡 음원 발표부터 부산 콘서트까지, 13주년을 채울 콘텐츠 라인업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컴 오버 음원 풀린다는 소식에 이미 울 준비 완료", "부산 콘서트 전석 매진이 왜 이제야 체감되냐"는 반응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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