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보존자원인 '자연석'을 도외로 반출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자연석 수십 점을 도외로 무단 반출하려 한 60대가 적발돼 자치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쯤 제주항 6부두에서 자연석이 포함된 석재 57점을 허가받지 않고 도외로 반출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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