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출생 장려를 위해 선보인 공익형 금융상품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 가입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걸음마적금은 올해 태어난 아이를 대상으로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적금 상품이다.
지방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최고 연 12%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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