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한국자동차제작자협회가 화물차 바퀴 빠짐 사고를 예방하기 안전 용품을 무상 보급에 나선다.
TS와 협회는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약 2개월간 차 바퀴 빠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너트 풀림 상태를 육안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안전 용품을 무상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안전 용품 보급으로 기존 육안 점검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욱 효과적인 화물차 안전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다”며 “화물차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일상 점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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