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전용 중앙처리장치(CPU) '베라'를 공개하며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엔비디아는 1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에서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AI 에이전트 구동을 위해 설계된 최초의 CPU인 베라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베라는 엔비디아가 자체 개발한 '올림푸스' CPU 코어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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