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충동구매가 일어나는 이유,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는 심리 등 소비 행동에 숨겨진 원리를 설명하며, 지석진과 미미의 소비 성향을 예시로 들어 현실적인 공감을 끌어낸다.
기준점이 전혀 다른 두 사람의 소비 습관을 들은 김경일 교수는 "소비는 인간 그 자체"라며 두 사람의 에시를 바탕으로 소비 심리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을 이어간다.
이러한 예시에 김 교수는 '장바구니'에 숨겨진 심리를 분석하고, 이 외에도 높은 가격순과 낮은 가격순으로 상품을 정렬하는 사람들의 차이 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소비 습관을 주제로 현실 밀착형 토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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