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삼성 호암상 찾은 이재용 회장…'인재제일' 정신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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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삼성 호암상 찾은 이재용 회장…'인재제일' 정신 계승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년 연속 삼성 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를 격려했다.

올해 수상자와 가족·지인, 삼성 사장단 등 270여명이 참석했다.

삼성 호암상은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인재 제일과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이 1990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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