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전문인력 취업 연계를 위한 채용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중진공 경기북부지부와 서정대가 올해 4월 경기북부의 외국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이준석 중진공 경기북부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외국인 인재들이 지역 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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