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왼손 투수 오스틴 콕스(29)와 일본 프로야구(NPB)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구단과의 인연에 마침표가 찍혔다.
닛칸스포츠를 비롯한 일본 현지 매체는 1일 '요코하마가 콕스를 웨이버로 공시했다'고 전했다.
콕스의 시즌 성적은 2경기 1승 평균자책점 3.00(9이닝 10피안타 3실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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