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유럽에 진출한 양민혁은 토트넘 1군 데뷔전을 치르는 대신 바로 임대를 떠났다.
QPR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양민혁은 토트넘과 여름 프리시즌을 보낸 뒤 2025-2026시즌을 앞두고 포츠머스로 1시즌 임대되면서 다시 잉글랜드 챔피언십으로 떠났다.
양민혁은 시즌 전반기에 포츠머스에서 16경기에 나와 3골 1도움을 기록했는데, 출전시간이 674분에 그치면서 6개월 만에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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